괴팍한 내 머릿속.............. BGM=T.O.Negative........... "Love U to DeaTh"..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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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을 나서 내려가는 저 계단의 끝에 있는 것은

무엇인가.

끊임없이 그 답을 찾는 미궁의 끝은 보이지 않는다.

07.05.01.6500fd
by LuBRenCiA | 2007/05/01 23:59 | 트랙백(1)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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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.


07.05.01.6500fd
by LuBRenCiA | 2007/05/01 23:57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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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LuBRenCiA | 2007/04/30 22:43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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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LuBRenCiA | 2007/04/25 00:22 | 트랙백 | 덧글(4)
꿈을 꿨는데...
그녀석이 나왔다.


소풍이라더라..


왠지모르게 쓸쓸해 보이는 미소를 짓고 있었다.
by LuBRenCiA | 2007/04/20 06:42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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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년만에 다시 여기로 돌아왔구나...



애썼다... 정말.

by LuBRenCiA | 2007/04/19 22:23 | 트랙백 | 덧글(0)
... 처참한걸.
시간은 흘러만가고 내가 해 놓은건 없어.

쓸데없이 눈높이는 높아져 버렸고,
-아마 이쯤?[손을 높이 들어 보인다.]

상대적으로 내가 이룩 해 놓았다는 것들은 보잘것 없어.

나도 모르는 사이에 절벽끝으로 가고 있다는 걸 문득 깨달아 버렸어.

고작 이런능력으로 뭘 할 수 있을까나.

친구녀석 말처럼 이럴시간에 조금이라도 더 그려야 겠지.
by LuBRenCiA | 2004/07/15 11:53 | ::삶生:: | 트랙백 | 덧글(2)
제가 돌리고 있는 세가지 홈의 성격.
저는 싸이 미니홈피, 이글루[여기 이곳. 이하 그냥 '홈페이지'.] 그리고 세이 홈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.

같은 글을 여러곳에 올리면 뭔가 서비스적인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!!

힘들게나마 세개를 다 돌리고 있습니다.

각각의 성격을 말씀 드리면

홈페이지 : 에에... 대외적으로 저를 홍보하는 곳입니다. 잘 알지 못하는 불특정 다수

들이 대상. 조금은 적막하고 고요하죠.

세이홈피 http://hompy.sayclub.com/sachiel1004
: 주로 친인들이 많이 사용합니다. 그렇게 우울하진 않습니다. 약간은 유쾌한 곳이며 많은 이미지들을 올립니다.

싸이홈피 http://www.cyworld.com/lubrencia
: 극도의 우울과 적막감. 아직 올린 게시물이 열개도 안되지만.. 음.. 대략 할말이 없어지는 곳입니다. ^^; 친인들이 자주 들려주고 있습니다.
by LuBRenCiA | 2004/07/13 01:58 | ::삶生::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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